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기반 돌봄 체계다...
▲ [원주시청 전경]원주시가 올해도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하고 안전한 농·축산물로 구성된 산모 출산 축하 선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저출산 위기 극복 사업 가운데 하나로 출산한 산모를 존중하고 산모의 빠른 건강 회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상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하는 부 또는 모가 아이를 원주시에 출생 신고한 가정이다.
행복출산 서비스 시스템으로 확인된 가정을 대상으로 원주푸드종합센터를 통해 치악산 토토미(4kg), 치악산 한우 양지(1kg), 참기름(250ml), 미역(150g), 들깨루(100g), 어간장(500ml) 등 13만 원 상당의 축하 선물을 산모에게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2,094명에게 2억 4천 4백만 원 상당의 선물을 제공해 산모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원주에서 생산된 농·축산물 공급으로 농가 소득 증대 및 지역 경제 살리기에도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