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이미지 = 픽사베이]한국거래소가 삼성전자(005930)에 코스피200 지수 시가총액비중 상한제도(CAP·캡)를 수시조정을 통해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시총 캡 제도는 코스피200 내 특정종목의 편입비중을 30% 이하로 제한하는 내용이다.
21일 한국거래소는 지수의 분산효과·위험 관리 차원에서 한 종목의 비중이 30% 넘는 것은 부적절하기 때문에 상한제 적용과 관련 정기변경 이외에 수시변경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CAP은 시장이 특정 종목으로 과도하게 쏠리는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코스피200 등 주요 주가지수에서 1개 종목의 시총 비중이 30%를 넘으면 비중을 강제로 낮추는 제도로 작년 6월 도입됐다.
매년 3∼5월 또는 9∼11월 특정 종목의 평균 비중이 30%를 초과하면 6월과 12월 선물 만기일 다음 거래일에 해당 종목의 비중을 30%로 하향 조정한다. 정해진 조정기간 외에도 거래소가 수시로 비중을 변경할 수 있으나 이에 대한 정확한 계량적 방법은 정해지지 않았다.
거래소에 따르면 따르면 삼성전자는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에 맞물려 연초부터 주가가 급등하면서 지난달 9월 코스피200 내 시총 비중이 30%를 넘어섰다. 지난 20일 종가 기준 비중은 33.51%에 달했다.
거래소 측은 "상한제를 수시 적용할지 여부는 전문가들과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종합적으로 판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6월 정기변경 전에 비중을 축소할지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