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이미지 = 픽사베이]2020년 1월 들어 반짝 반등했던 수출 실적이 승용차, 무선통신기기 등의 부진으로 다시 감소세로 돌아서며 14개월 연속 '마이너스 수출'을 기록한다.
2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까지 수출액은 257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2% 줄었다. 조업일수(14.5일)는 지난해와 같아 일평균 수출액 역시 0.2% 감소했다.
수출 감소는 주로 승용차(-6.8%)·무선통신기기(-6.2%)·선박(-42.1%) 등이 이끌었다. 반면 지난해 수출 감소 주도 품목이었던 반도체(8.7%)·석유제품(19.3%) 등은 수출액이 늘었다.
수출 상대국가별로는 베트남(6.7%)·일본(5.6%)·홍콩(9.9%)·중동(35%) 등지로의 수출은 늘었지만, 주요 교역국인 중국(-4.7%)·미국(-4.9%)·유럽연합(-4.3%)·싱가포르(-15.8%) 등은 줄었다.
수입액은 281억 달러로 3% 증가했다. 품목별로는 원유(14.7%)·석유제품(49%)·기계류(1%) 수입은 늘었고, 가스(-2.7%)·석탄(-34.7%)·승용차(-19.7%) 등은 줄었다. 중국(6.1%)·중동(1.7%)·미국(16.9%)·베트남(7.7%) 등으로부터의 수입은 증가했지만, 유럽연합(-2.7%)·일본(-15.2%)·호주(-2.4%) 등에선 감소했다.
1월 중순까지는 수출액이 수입액보다 적어 무역수지(수출액-수입액)는 24억56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