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고성군]지난 17일 국민체육센터에서 2020년 제1차 이사회 및 현판식을 가지며 고성군장애인체육회(회장 백두현)가 정식으로 출범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12월10일 도장애인체육회로부터 설립 승인을 받고 처음 개최하는 이사회로, 고성군장애인 체육 회장이신 백두현고성군수의 취임식을 시작으로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는 ▲신임이사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 ▲2020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의결하고 보고사항 ▲기타토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회원은 기존 27명에서 신임회원 3명 영입으로, 총 30명의 회원으로 구성 됐다.
특히 이날 기타 토의사항 순에는 장애인체육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교육과정 마련 등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많은 관심과 제안 열띤 토의가 펼쳐졌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행정에 이끌려 다니는 피동적인 단체가 아닌, 실제 장애인체육회가 중심이 되어 좋은 시책·제안 등을 먼저 요구하고 건의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란다”며, “행정은 장애인체육회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검토하는 등 보조적 역할에 충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체육회는 2022년 반다비체육문화센터 준공 시까지 고성군체육회 사무실을 임시로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