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 테라 홈페이지 캡쳐차세대 결제 혁신을 이끄는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 테라(대표 신현성)가 테라 블록체인 출시 7개월 만에 사용자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테라 사용자 수는 1건 이상의 유의미한 거래 기록을 보유한 테라 계정 수를 의미한다.
권도형 테라 공동 창립자는 “테라는 가맹점과 소비자 모두에 이익이 되는 블록체인 기반의 결제 네트워크를 신중히 구축해왔고 그 결과 단기간 내 사용자 수 100만 돌파라는 기념비적 성과를 거두었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차이, 몽골의 미미페이 같은 소비자 친화적인 모바일 결제 플랫폼과의 협업 그리고 다양한 탈중앙 금융 서비스 연계를 통해 미래의 금융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테라의 성공은 가치담보토큰 루나(LUNA)와 새로운 블록이 생성될 때마다 토큰 보유자에게 거래 수수료를 지급하는 블록체인 스테이킹(staking) 모델에 기인한다. 루나 보유자(holder)가 루나 토큰을 스테이킹할 시 이에 대한 보상으로 스테이블코인 형태로 테라 거래 수수료가 지급된다. 이 같은 보상 덕분에 투자자들은 테라 네트워크를 지원할 강력한 동기를 얻는다.
한편 2019년 12월 테라의 메인넷인 콜럼버스(Columbus) 업그레이드 이후 테라 거래 수수료율이 0.1%에서 0.5%로 인상되었다. 국내 대표 블록체인 벤처 펀드이자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Hashed)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0년 2월까지 루나의 시가 총액이 7.35배 늘 것으로 전망했다.
대다수 지분증명(PoS·Proof-of-Stake) 방식의 네트워크는 인플레이션으로 발생되는 수익을 네트워크 토큰 보유자에게 보상으로 지급한다. 반면 루나는 거래가 발생할 때마다 수수료를 보상으로 지급함으로써 네트워크의 진정한 가치를 반영한다. 테라 블록체인 생태계 참여에 필요한 루나는 현재 국내 거래소 빗썸, 코인원, 고팍스, GDAC, 해외 거래소 비트루(Bitrue)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