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최근 세차례 부분파업에 들어갔던 기아자동차 노사가 지난 17일 임금협상 최종 타결됐다.
18일, 기아차 노사는 지난 17일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59.4%의 찬성으로 2019 임금 및 단체협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타결은 사측이 사내 복지기금 10억원을 출연하고 휴무 조정(3월 2일 근무→5월 4일 휴무로 조정해 6일간 연휴), 잔업 관련 노사공동 태스크포스팀(TFT) 운영도 이뤄지게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불확실한 경영환경 극복에 노사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임단협을 마무리했다"며 "장기간 이어진 교섭을 마무리함에 따라 신차의 적기 생산 및 안정적인 품질을 확보할 수 있게 됐고 실적 불확실성이 상당부분 걷힐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