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출처 = 다니엘헤니 페이스북]배우 다니엘 헤니와 소속사 측이 사칭 사기 피해에 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다니엘 헤니의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은 1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다니엘 헤니 배우와 소속사 관계자로 사칭하여 다이렉트 메시지와 메일 등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이후 금품을 요구하는 수법을 통해 실제 피해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음을 인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니엘 헤니 배우는 개인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외에 기타 SNS를 운영하지 않는다. 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팬에게 금품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팬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꼭 인지하시어 피해를 입지 않으시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한 다니엘 헤니는 드라마 ‘도망자 Plan.B’, 영화 ‘Mr. 로빈 꼬시기’, ‘스파이’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07년 영화 ‘엑스맨 탄생-울버린’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 진출해 CBS ‘크리미널마인드’ 시리즈에 출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