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국방부가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과 관련해 "한국의 분담금은 한국 경제로 되돌아간다"며 증액을 거듭 촉구했다.
조너선 호프먼 국방부 대변인은 16일(현지시간) 언론 브리핑에서 한국의 방위비 분담금 협상과 관련해 '동맹과의 방위비 분담금 협상은 이를 주도하는 국무부에 질의할 사항'이라면서도 증액을 기대한다는 원론적 입장을 재확인했다.
호프먼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계속 이것(분담금 증액)을 압박해 왔다"면서 "중동이든, 유럽이든, 아시아든 우리 동맹이 분담금을 약간 더 올리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한국과 관련해 한 가지 지적해온 점은 분담금의 일부인 많은 돈이 실제로는 한국 경제로 직접 되돌아간다는 것"이라며 미군 기지에서 일하는 한국인 노무자 고용 등을 예로 들었다.
한편 북한의 미사일 시험 발사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의 최근 발언을 인용해 "계속 주시하고 있다. 시험 발사 여부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그의 결정에 전적으로 달려 있다"고 말했다.
호프먼 대변인은 북한 미사일 기술의 이란 이전 가능성에 대해서는 공유할 정보가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