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중국 중부 후베이성 우한(武漢)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일본에서 처음으로 확인됐다. 중국 이외의 나라에서 '우한 폐렴' 환자가 나온 것은 태국에 이어 일본이 두 번째다.
16일 NHK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후생노동성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우한시를 방문했던 가나가와(神奈川)현 거주 일본인 30대 남성에게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이 남성은 우한을 방문 중이던 지난 3일 발열 증상을 호수했으면 6일 일본에 귀국한 후 의료기관에 입원, 증상이 회복돼 15일 퇴원했다.
일본 국내에서 '우한 폐렴' 환자가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 정부는 16일 관계부처와 대응을 협의할 예정이다.
지난 달 부터 중국 우한에서는 유발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현재까지 41명이 확진 환자와 1명의 사망자를 발생시켰다. 지난 15일에는 중국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람 간 전염 가능성이 있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제 2의 사스(SARS 중증호흡기증후군) 사태가 재현되는 것이 아닌지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