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일본의 억만 장자 마에자와 유사쿠(前澤友作·45)가 달 여행을 함께 떠날 여성을 찾느다고 공모에 나섰다.
마에자와는 12일 자신의 SNS에 "저와 함께 달에 가시겠어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우주에 가는 것을 오랫동안 꿈꿔왔다. 인생의 동반자와 우주공간에서 우리의 사랑과 세계 평화를 외치고 싶다"라며 실질적 공개 구혼을 한 것이다.
응모 조건은 20세 이상 미혼 여성으로 긍정적인 성격과 우주에 대한 관심, 지식 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신청 마감은 1월 17일이며 최종 결정은 3월 말로 예고했다.
온라인 쇼핑몰 조조(ZOZO)의 설립자인 마에자와는 자산 규모만 20억 달러(약 2조 3천억원)에 달하며, 일본에서는 손꼽히는 괴짜 부자로 유명하다. 올해 초에는 자신의 트위터 팔로워 중 100명을 뽑아 1억엔(약 10억원)씩 나눠주는 이벤트를 벌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일론 머스크가 창립한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가 추진 중인 2023년 달 여행 프로젝트에서 세계 첫 민간인 달 여행객으로 2018년 9월 선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