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 [원주시청 전경]원주시가 체류형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해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 교류 행사를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1월에만 약 500여 명의 중국 청소년이 원주를 방문한다.
10일(금) 오후 2시 치악예술관에 이어 오는 20일(월)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백운아트홀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 청소년 공연팀 200여 명과 중국 수학여행단 500여 명이 참가해 한·중 양국의 전통무용과 K-POP 댄스 및 악기 연주 등을 선보이게 된다.
특히, 학교 방문 및 문화예술 교류 행사 외에도 원주한지테마파크와 간현 레일바이크 등 원주시의 주요 관광지 방문도 예정돼 있어 원주시 관광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원주시는 지난 2014년부터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 교류 행사를 총 82회 진행해 9,130여 명의 중국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