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역탐방 및 자원봉사활동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3일 울주군 청년센터와 태화강 생태관, 반구천의 암각화 등에서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역탐방 및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울주군은 대학생에게 실질적인 일 경험을 제공하고 학비 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15년부터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

연천군은 접경지역 야생멧돼지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난 8일 아프리카돼지열병 관련 중앙부처 및 경기도와 함께 합동점검단을 구성하여 매몰지 및 울타리 관리실태 전반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합동점검에서는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경기도 및 연천군 등 16명(행정안전부 3, 농식품부 2, 환경부 2, 경기도 1, 연천군 8)을 3개팀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점검하였으며, 주요 점검 사항으로 울타리 설치상황과 가축 매몰지 관리실태 등 지자체 대응상황 및 지원 필요사항에 대하여 집중 점검하였다.
행정안전부 차원의 관계부처 협업·개선사항을 발굴하여 대책 마련을 위해 구성된 현장점검단은 현장점검 완료한 후 연천군 상황실로 이동하여 점검결과를 공유하고 미비사항에 대한 조치계획과 중앙부처와 지자체의 협업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매몰지 관리 책임자 지정 및 비상연락체계, 울타리 긴급 보수 체계 등을 재확립하여 비상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합동점검에 참여한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와 매몰지로 인한 2차 오염 방지를 위해 울타리와 매몰지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