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 반 고흐와 신홍규 컬렉션 전시 연장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립미술관은 지난해 11월부터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는 국제전 ‘반 고흐와 현대미술의 만남 : 신홍규 컬렉션’의 전시 기간을 오는 2월 2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울산 출신으로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국제적 수집가(컬렉터) 신홍규 신갤러리 대표의 소장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신 대표가 고향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이 여전히 희망적이라고 말했다. 북한이 미국에 대한 비난을 이어가고 있지만, 미국은 아직 외교카드를 버리지 않은 모습이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국무부에서 열린 올해 첫 기자회견에서 북한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대답했다.
그는 “지난 연말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에 대해 많은 말들이 있었지만, 아직 아무 것도 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북한이 연일 미국에 대한 비난 성명을 내놓고 있지만 핵ㆍ미사일 도발을 하지 않고 있는 만큼 미국도 아직 외교카드를 버리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폼페이오 장관은 지난해 말에도 김정은 위원장이 노동당 전원회의 보고에서 미국을 비난하며 새로운 전략무기 시험 가능성을 언급했을 때도 미국은 대치가 아니라 평화를 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