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보건소, 스마트한 절주 문화 확산 ‘AI 기반 ‘절주하이소(所)’추진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군에 의해 피살된 거셈 솔레이마니 이란 혁명수비대(IRGC) 쿠드스군 사령관의 장례식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최소 56명이 압사하고 200여명이 다쳤다.
이란 국영방송은 7일(현지시간) 이란 남동부 케르만주(州)에서 열린 가셈 솔레이마니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의 장례식에 수십만명의 군중이 몰리면서 최소 56명이 압사하고 200여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란 당국은 대규모 군중이 추가로 몰릴 것을 우려해 장례식을 중단하고 안장식 일정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그의 안장 시점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솔레이마니는 지난 3일 미군의 이라크 바그다드 공항 공습으로 사망했다. 미국은 이란 군부의 실세인 그가 역내 미군 공격을 주도해 왔다며 추가적인 공격 모의를 저지하기 위해 작전을 실시했다고 주장했다.
이란은 미국의 솔레이마니 제거에 맞서 보복을 천명했고 실제로 8일(한국시간) 미군 기지에 수십 발의 로켓을 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