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이미지 = 픽사베이]안동시가 옥동 공영주차장 정상 운영을 시작했다. 옥동 상가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난 2018년 9월 공사를 시작해 지난달 26일 준공했다.
옥동 공영주차장은 기존과 같이 평일에는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유료로 운영하며, 주차요금은 기본 30분 500원에 10분당 200원이 추가된다. 주말(토·일요일)에는 무료로 운영된다.
이번 증축공사로 130대를 주차할 수 있는 두 개 층을 증축해, 총 319대의 차량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게 됐다. 인근 골목 및 대로변의 주차난 해소와 불법주차 근절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규모가 확대된 옥동 공영주차장 정상 운영으로 그동안의 골치였던 골목 주차 문제 등 옥동지역 주차난이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며, “주변 지역의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불법주차는 하지 말아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