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전주시청 전경]전주시가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연립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동절기 방한 서비스를 추진한다.
전주시 해피하우스는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혹한 등에 취약한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뽁뽁이 등 방한재를 설치해 외풍을 차단하고 동파예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절기 방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주요 지원내용은 △창문·방문 바람막이(뽁뽁이, 문풍지) 설치 △동파방지 수도관 보온재 설치 △수도관 해빙서비스 및 긴급보수 등이다.
해피하우스는 또 모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상 해빙기 공구대여(스팀해빙기 8대)도 실시한다.
임채준 전주시 주거복지과장은 “동절기 방한서비스로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연립주택에 대한 주택성능 향상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감으로써 따뜻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