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나란히 미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남성 1위에 올랐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30일(현지시간) 공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오바마 전 대통령은 각각 18%의 지지율로 올해 미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남성 공동 1위를 차지했다.
그외 미국인들이 가장 존경한 남성 10명에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최고경영자), 빌 게이츠 MS(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프란치스코 교황,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애덤 시프 하원 정보위원장 , 달라이 라마,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꼽혔다.
특히 오바마 전 대통령이 2010년부터 올해까지 12년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전 대통령과 같은 기록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존경받는 남성'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갤럽이 1948년 관련 여론조사를 시작한 이래 72차례 중 58차례는 현직 대통령이 1위에 올랐다.
갤럽의 설문조사는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이뤄졌다. 이번 조사에서 공화당 지지자 가운데 45%는 트럼프 대통령을 가장 존경한다고 답했고, 민주당 지지자 중 41%는 오바마 전 대통령을 가장 존경한다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