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엘튼 존 인스타그램]세계적 팝스타 엘튼 존이 영국 왕실의 서훈 체계 가운데 가장 영예로운 자리로 꼽히는 '명예 훈작(Companion of Honour·C.H)'을 받게 됐다고 영국 BBC 방송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에서는 신년과 여왕의 공식 생일(6월 둘째 토요일) 등 1년에 두 차례 서훈자 명단이 발표된다.
명예 훈작은 예술, 과학, 의학, 정부 분야에서 공로가 큰 인사에 서훈되는데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제외하고 64명으로 제한된다. 어느 특정 시점에 65명이 넘을 수 없고 이름 뒤에 머리글자 'CH'가 붙는다.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명예훈작 수여자는 소설 '해리포터'의 작가 J.K 롤링,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2018년 사망) 등이다.
엘튼 존은 3억장 이상 음반을 판매하는 등 50년간 음악에 매진한 데다, 에이즈 파운데이션 등 23개 자선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한 공을 인정받아 명예 훈작을 받았다.
엘튼 존은 트위터에 "명예 훈작을 받아 영광"이라며 "2019년은 매우 멋진 한 해로 축복받았다는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앞서 엘튼 존은 1998년 기사 작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