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제공 = CJ엔터테인먼트]대한민국 최초 뮤지컬 영화 '영웅'이 촬영을 마무리했다.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9월 촬영을 시작한 '영웅'은 3개월간의 장정을 끝냈다.
'영웅'은 동명 인기 뮤지컬을 스크린에 옮긴 작품으로,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이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는 순간까지 1년간을 그렸다.
2009년 뮤지컬 초연 때부터 10년간 꾸준히 안중근 역을 맡은 정성화가 영화에서도 안중근을 연기했다. 안중근 서거 110주년이자 하얼빈 의거 111주년을 맞는 내년 개봉한다.
또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해운대'(2009) '국제시장'(2014) 등을 연출한 윤제균 감독의 신작이기도 해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윤 감독은 "스스로도 새로운 도전이었던 만큼 만감이 교차한다"며 "모든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무사히 모든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다. 모든 사람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좋은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웅'은 후반 작업을 마무리한 뒤 내년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