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남해군]남해군이 지난 1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남해시금치 판매 15톤(6천4백만원 어치)을 목표로 특판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특판전은 남해시금치의 우수성을 알리고, 구정과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보물섬 남해시금치’라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성탄절 전·후의 유통가 피크기간에 실시하게 됐다.
23일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여동찬 군의원, 고원오 농협지부장, 박대영·송행열·류성식·박세봉 지역농협장, 이혁균 시금치연합회장, 구덕순 재경향우회장 등 농산물마케팅 추진단이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을 방문해 강호성 양재지사장과 함께 시금치 판촉활동에 나섰다.
장 군수는 이 자리에서 양재지사관계 임원들에게 청정이미지를 간직하고 있는 남해시금치의 우수성에 대한 설명에 덧붙여 남해군의 농산물에 대한 원활한 유통과 물량 확대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특판기념식에 참석한 마케팅추진단은 시식회에 참여해 방문객들을 환대하고, 남해시금치의 맛과 품질을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해풍을 머금은 남해시금치는 특히 당도가 높은데, 품질 면에서 제대로 된 평가를 받고 싶다”고 강조하면서 “요리하기에도 간편해 서울의 주부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고, 보물섬 남해군에서 전하는 건강한 맛을 꼭 시식해 보시라”고 말했다.
강호성 양재지사장은 “남해시금치는 당도가 좋고, 상품가치가 매우 높아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 것으로 확신한다”고 화답했으며, 구덕순 재경향우회장도 “설탕을 넣은 것처럼 정말 달다, 달아”라며 판촉활동에 적극 나서 현장 소비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