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지난해 눈썰매장 운영 장면보령시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소중한 겨울 낭만을 선사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49일간 보령무궁화수목원 눈썰매장을 본격 운영한다.
시는 계절적 특성으로 겨울철 상대적으로 이용이 적은 보령무궁화수목원(성주면 성주리 251-8)의 관광객 유치로 수목원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눈썰매장을 개장해 운영해 왔다.
눈썰매장은 슬로프 77m, 폭 9m로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이고, 튜브 눈썰매 대여료 2000원만 있으면 이용이 가능하다.
올해 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착대를 기존 12m에서 17m로 확장하고, 수목원 입구부터 눈썰매장까지 전기차를 운행해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며, 유아용(3~4세) 눈썰매장 신설, 트리클라이밍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한편, 산림청의 무궁화메카도시 공모사업으로 추진된 보령무궁화수목원은 국비 54억 원을 포함해 모두 121억 원을 투입해 전체면적 23만 9723㎡, 시설면적 7만 1116㎡등 서해안 최대 규모로 지난 2017년 준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