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이미지 = 픽사베이]증평군이 오는 26일 증평읍 율리 증평좌구산천문대에서 부분일식 관측회를 연다.
이번 일식은 올해 마지막 천체현상으로 오후 2시 12분에 시작, 3시 15분에 태양의 가장 많은 부분이 가려지고 4시 11분에 끝난다.
이날 천문대를 찾으면 천체망원경을 이용헤 부분 일식과 금성을 관측할 수 있다.
일식·월식 영상과 전시실 관람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참여요금은 성인 5000원, 아동‧청소년(만 7세 이상) 4000원, 유아(만4~6세) 1000원으로, 좌구산천문대 홈페이지(star.jp.go.kr)에서 사전예약하면 된다.
천문대 관계자는 “2020년 6월 21일 부분일식을 마지막으로 2029년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일식을 관측할 수 없다”며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