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남해군청 전경]남해군이 환경미화원의 근골격계 질환 원인이 되는 100리터 종량제봉투를 2020년 1월 1일부터 판매 금지한다고 18일 밝혔다.
환경부 지침에 따라 100리터 종량제봉투는 최대 25kg까지 담을 수 있으나, 현실적으로 거의 지켜지지 않아 환경경미화원들이 척추질환, 근육파열 등 부상 위험에 노출되어 왔다.
군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100리터 종량제봉투를 판매 금지키로 결정했다. 단, 시행 전에 100리터 종량제봉투를 구입한 주민은 계속 배출이 가능하도록 배려해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50리터 종량제봉투는 최대 13kg까지 배출하고 모든 종량제봉투는 묶음선 이하로 담아 묶은 후, 배출시간을 지켜 배출하도록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환경미화원들의 근무여건이 조금 더 나아질 질 것으로 기대하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깨끗하고 안전한 남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