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2동, 적십자 특별회비 및 이웃돕기 성금 전달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전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동구청장실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전달식을 가졌다. ...
▲ [사진제공 = 인천시]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12월 17일(화)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지방채무관리 분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2008년부터 서울신문사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지방재정 효율성․건전성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적극 지방재정 운용과 재정효율화 사례를 발굴하여 전파․공유하고 있다.
인천시는 합리적 부채관리를 통해 확보한 재정건전성을 바탕으로 장기미집행공원 등 적극 재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부채 컨트롤타워를 통한 합리적인 부채관리로 지방채 차환, 지방채 금리 재협상, 고금리 지방채 조기상환, 지방채 증권 환매(Buy-Back)를 실시하여 총 이자 1,530억 원을 절감했다.
이는 2015년 7월 재정위기 주의단체 지정 후 부채를 줄이기 위해 다각으로 마련한 방안이며, 특히 지방채 증권 환매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실시한 사례이다.
또한 인천시는 재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방채무 관리부서와 예산편성부서 분리․운영하여 재정운영과 채무관리를 견제와 균형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을 각 지방자치단체에 제시했다.
인천시는 과거 ‘지방재정위기 주의(채무비율 39.9%)’ 단체로 지정되어 재정건전화를 위해 재정기획관실을 신설, 부채와 예산편성 견제·균형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이번 시상으로 인천시는 행정안부장관상장뿐 아니라 재정특전(인센티브 1억원)도 지급받을 예정이다.
홍준호 재정기획관은 “이번 수상은 지금까지 인천시 최대 문제점으로 지적되어온 채무관리의 우수성을 중앙부처 차원에서 인정해 준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말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적정 채무관리로 부채 걱정 없는 건전재정 운영을 유지하되, 시민 편익 사업은 적극 추진하여 시민행복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