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출처 = SBS뉴스 캡처]내년 4월 15일에 치러지는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 모두 473명이 출사표를 던진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예비후보 등록 신청 개시일인 어제(17일) 총 253개 선거구에 473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해 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이 209명으로 가장 많았고, 자유한국당 187명, 바른미래당 7명, 정의당 3명, 민주평화당 1명, 민중당 30명, 기타 정당 7명이 예비후보에 등록했다. 무소속에서도 29명이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로는, 서울 70명, 경남 41명, 부산 39명 순이었고 세종이 지역구 1곳에 9명이 등록해 경쟁률(9:1)이 가장 높았다.
예비후보자 등록이 없는 선거구는 40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