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 [사진출처 = 대한민국구석구석]국회가 오늘(13일) 임시국회 첫 본회의에서 공직선거법과 사법개혁 관련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처리를 시도할 것으로 보여 여야간 격돌이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은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13일 본회의 개회를 요청한 상태다.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4+1 협의체'에서 패스트트랙 법안 단일안을 만들어 본회의에 상정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이 어제(12일)부터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어 패스트트랙 법안이 순조롭게 본회의에 오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한국당은 패스트트랙 법안이 상정될 경우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를 신청해 법안 처리를 저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