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고창경찰서 청문감사실에서는 세계 반부패의 날(12.9)을 맞이하여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건전하고 투명한 사회를 함께 만들기 위해 유관단체 및 경찰협력단체 등과 합동으로 대국민 홍보캠페인을 실시하였다.

2003년 멕시코 메리다에서 UN은 부패행위를 척결하기 위해 「세계 반부패의 날(12,9)」를 제정하였는데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한 UN 150여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취지는 자명하다 부패, 특히 정부부패가 사회안전과 안정 성장, 인권보호 및 신장에 가장 심한 해악을 끼치므로 이를 근절하자는 것이다.
협약 내용은 각 정부 반부패 기구 창설 및 선거·정당자금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뇌물과 횡령, 자금세탁 등을 불법화하고, 부패지원, 이에 대한 수사를 방해하는 행위도 범죄로 규정하였다.
특히, 정치지도자에 의해 수탈된 국가재산을 차기 정부가 환수할 수 있다는 내용 등을 첨부하면서 위반할 경우 국제법으로 처벌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부패지수가 150여개국 중 30위권으로 세계적 위상에 비해 낮은 편으로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에 고창경찰은 캠페인을 통해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을 만드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사회에 부패가 스며들지 못하도록 선도적 분위기 조성에 나선 것이다.
박정환 서장은 부패 없는 세상을 모두가 원하지만 어떻게 동참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그렇게 어려운 것만은 아니다 “나부터 청렴해지면 우리사회가 청렴해진다”며 고창경찰부터 앞장서 줄 것”을 주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