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홍보포스터]대전시는 ‘2019~2021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명소와 연계한 게임형 여행프로그램 ‘미스테리투어 인(in) 대전 : 코드네임 광복’을 12월 중 주말에 2회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미스테리투어 인 대전’은 참가자들이 대전의 과학과 광복 및 역사 명소를 활용한 가상의 세계관을 통해 여행하면서 웹페이지 및 미션키트 등으로 사전에 공개하지 않은 코스(장소)들을 알아내 미션을 해결하면서 투어를 즐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말 1박 2일 코스로 오는 14일~15일, 21일~22일 2회 운영되며,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 집결해 안내에 따라 투어에 참가하면 된다.
해당 코스에는 여러 스태프가 배치돼 다양한 미션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재미를 극대화한다.
이번 여행프로그램은 외지여행객들이 1박2일 동안 게임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전 여행 명소를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해 대전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대전방문을 촉진시키기 위해 실시된다.
참가 방법은 엑스크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고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게임키트와 기념품을 증정하고 우수자를 선정해 소정의 상품도 증정한다.
또한 매회 1박 2일 참가자를 대상으로 1등 200만원, 2등 100만원, 3등 50만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김용두 시 관광마케팅과장은 “여행객들이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전의 여행명소들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미스테리투어 인 대전에 친구 및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