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역탐방 및 자원봉사활동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3일 울주군 청년센터와 태화강 생태관, 반구천의 암각화 등에서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역탐방 및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울주군은 대학생에게 실질적인 일 경험을 제공하고 학비 마련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15년부터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
▲ [고양바이오매스 조감도/제공 = 고양시]고양시 자원순환과(과장 서광진)가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를 재활용하는 자원 절감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그 동안 버려지던 음식물류폐기물 처리과정 중 발생되는 소화가스(메탄 60~70%)를 재활용해 연간 약 2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다.
고양시는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인 ‘고양바이오매스 에너지시설’에서 음식물처리과정 중 발생되는 소화가스(메탄 60~70%)를 시설운영에 필요한 도시가스(LNG)의 대체연료로 사용해 월간 1500만 원 상당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그간 ‘고양바이오매스 에너지시설’에서는 값비싼 도시가스(LNG)를 악취제거 연료로 사용하고 있었으나 실무부서에서 ‘도시가스사업법’ 등 관련법규를 적극 검토해 가스 공급장비 및 안전관리시스템을 개선한 후 그동안 소각되던 소화가스를 올해 하반기부터 악취방지시설(RTO)에 악취제거 연료로 사용했다.
서광진 고양시 자원순환과장은 “악취방지시설에 새로 정비된 소화가스 공급시스템이 현재처럼 안정적으로 가동될 경우 연간 최대 약 2억 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되며 ‘고양바이오매스 에너지시설’을 환경자원화시설의 모범사례로 타 지자체에서 지속적으로 견학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