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이미지 = 픽사베이]전북도교육청 소속 전북과학교육원(원장 김영찬)에서는 도민을 대상으로 부분일식 공개관찰 행사를 이달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한다.
달이 해를 가리는 일식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관찰 가능하다. 익산 지역 일식은 이날 오후 2시9분에 시작해 4시16분에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는 일식이 1월 6일과 12월 26일에 두 번 일어난다. 태양이 약 51% 정도 가려지는 부분일식은 2020년 6월 21일에도 있지만, 일 년에 두 번 일식이일어나는 특이한 현상은 55년 후인 2074년 1월 27일과7월 24일에 일어난다.
전북과학교육원은 26일 오후 방문객 모두에게 일식 관찰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예약을 한 40명은 전시체험관 4층 주관측실에서 일식을 관찰하고, 예약을 하지 않은 방문객은 야외 부스에서 일식을 보게 된다.
일식을 관찰할 때 맨눈으로 태양을 바라보면 시력저하가 우려되므로 태양관찰안경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