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홍보포스터]전북 진안군이 화려한 야간 조명과 겨울놀이를 보고·체험할 수 있는 소원빛축제를 연다.
6일 진안군에 따르면 군은 2020년 경자년 새해의 목표와 소원을 빌 수 있는 '제3회 진안 마이산 소원빛축제'를 28일부터 2020년 1월 1일까지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진행한다.
올해 축제는 화려한 야간 조명과 함께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얼음미끄럼틀과 이글루 체험,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바비큐 파티인 화(火)기애애 호프(hope)타임, 소원 얼음땡 놀이 등 다양한 겨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 축제추진위원회는 소원빛축제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선보이고자 시식회도 열었다. 시식회에서는 진안 특산품인 홍삼을 이용한 홍삼육전이 소개됐다. 홍삼육전을 판매하기 위해 식감과 맛을 위한 두께와 조리법 등이 논의됐다.
오우근 마이산 소원빛축제 추진위원장은 "가족,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과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소원빛축제에 오셔서 새해 소원도 빌고, 잊지 못할 추억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