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제공 = 음성소방서]지난 5일 오후 3시35분께 음성군 대소면의 한 패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근로자 A씨 등 12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음성소방서 관계자는 "이송환자 12명 모두 같은 회사 직원들로 연기 흡입량이 많지 않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전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소방차량 31대, 인력 60여명을 동원해 이날 오후 4시 20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이번 화재로 공장 2개동이 불타 1억2천500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