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이미지 = 픽사베이]최신 레이저 영상기술을 활용해 건물 외벽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국내 최초의 레이저 맵핑 데모쇼가 전주시 대표 문화예술공간인 팔복예술공장에서 펼쳐진다.
전주시는 오는 7일 오후 8시 팔복예술공장에서 젊은 레이저 미디어 아티스트들이 최신 레이저 맵핑 기술 시연을 통해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이는 ‘레이저 맵핑 데모쇼’(이하 레이저쇼)가 진행된다고 4일 밝혔다.
팔복예술공장은 야간경관을 위해 입주작가들의 야외 전시 작품을 야간에도 상시 관람하도록 불을 밝혀왔으며, 전국의 젊은 미디어 아티스트들이 더 즐겨 찾는 장소를 만들어 지역 미디어 아트를 성장시키고 혁신적인 야간경관을 만들어 나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레이저쇼 시연 행사를 준비했다.
이날 레이저쇼에서는 팔복예술공장의 특별한 공간조형미에 감동한 ㈜팀레이저와 (유)피터팬 소속의 젊은 레이저 미디어 아티스트들이 최근 개관한 팔복예술공장 2단지(B동) 팔복야호예술놀이터의 건물 외벽과 컨테이너를 화려하게 장식하게 된다.
공연은 최신 레이저 영상기술을 활용한 그래픽쇼, 빔쇼, 레이저 맵핑쇼 등으로 구성되며, 레이저 영상기술에 대한 안내와 함께 20분 정도로 펼쳐질 예정이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이번 레이저쇼는 한국 최초로 시도되는 레이저 맵핑쇼로, 전주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는 팔복예술공장에서 시연된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면서 “레이저쇼는 문화예술 관련 기관 및 단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지만, 관심 있는 전주시민도 관람이 가능한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최첨단 미디어아트를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