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양남초등학교 지진옥외대피소 모습/제공=광진구]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안전 및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택시승강장과 지진옥외대피소에 ‘사물주소’를 부여한다.
사물주소란 건물이 아닌 시설물의 위치를 도로명주소를 활용해 표시한 것으로 이를 통해 주민들이 지도와 내비게이션 등으로 시설물의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된다.
구는 그동안 인근 건물명을 빌려 사용하던 택시승강장 8개소와 지진옥외대피소 35개소에 대해 공간객체의 적합성을 검토하고 지난달 사물주소 부여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어린이대공원 유니아트센터 앞 택시승강장’은 ‘광진구 광나루로 447-1 택시승강장’으로, ‘양남초등학교 운동장 지진옥외대피소’는 ‘광진구 뚝섬로64길 71 지진옥외대피소’로 새 주소를 갖게 됐다.
이번에 부여된 사물주소는 내년 1월부터 포털사이트 및 내비게이션 등에서 확인가능하며, 향후 버스정류장 등에도 사물주소 부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그동안 안전과 관련된 시설물들이 별도의 주소체계가 없어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라며 “이번 사물주소 부여를 통해 재난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고 구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