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이미지 = 검찰청 페이스북]현 정부의 감찰무마·하명수사 의혹 등을 수사하는 검찰이 청와대 압수수색을 시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이정섭 부장검사)는 4일 오전 청와대에 검사와 수사관 등을 보내 영장을 제시하고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를 시도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55)의 혐의를 입증할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검찰은 당시 특감반원에게 "2017년 10월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유 전 부시장 휴대전화 포렌식을 해 상당한 분량의 자료를 확보했다"는 진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 전 부시장은 지난달 27일 금융위 국장 재직 시절 뇌물 수수 등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검찰에서 조사를 받은 복수의 전 특감원들은 청와대 ‘윗선’에서 감찰 무마 지시가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현 전 울산시장 첩보와 관련한 하명수사 의혹은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김태은 부장검사)가 맡고 있다.
김 전 시장에 대한 비위 첩보가 청와대에서 경찰로 전달돼 하명수사가 진행됐고, 이로 인해 울산시장 선거 결과가 뒤바뀌었다는 의혹이다. 검찰은 이와 관련해 황운하 대전지방경찰청장(전 울산지방경찰청장) 피고발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 중이다.
청와대에 대한 압수수색은 현 정부 들어 두번째다. 지난해 12월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이 폭로한 '민간인 사찰' 의혹과 관련해서도 압수수색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