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제공 = 넷플렉스]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이 미국 주요 일간지 뉴욕타임즈가 발표한 ‘2019년 최고의 인터내셔널 TV쇼(The Best International Shows of 2019)’ 톱10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뉴욕타임즈는 매년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팬들에게 콘텐츠의 즐거움을 안겨준 우수한 드라마 및 시리즈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도 ‘2019년 최고의 TV 쇼(The Best TV Shows of 2019)’가 현지 시각 12월 2일 발표됐다. 킹덤은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왓치맨', '킬링 이브' 등 올 한해를 달군 해외 유수의 드라마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킹덤'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향한 조선의 끝, 그곳에서 굶주림 끝에 괴물이 되어버린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뉴욕타임스는 '킹덤'을 “한국 사극의 관습을 파괴한 작품”이며 “16세기 궁궐에서 벌어지는 정치적 음모에 좀비로 변하는 역병과 신분 계급 사이의 드라마를 더한 호러 어드벤쳐물”로 추천하고 있다. '킹덤'은 내년 3월 시즌 2 런칭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