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제공 = 대전광역시]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대전시와 대전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한 ‘2019년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이 지난달 29일 오후 2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열렸다.
페스티벌은 대전 밀알선교단‘죠이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대표팀들의 열띤 경연과 지난 해 대상을 수상한 포항 명도학교의 ‘어울림 학생 오케스트라’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5명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결과 대상(국무총리)에는 대구(빛솔합창단)가 선정됐으며, 우리시 대표로 참가한 소리샘 오카리나합주단(산성종합복지관)은 충남 인천과 함께 나눔상(행정안전부장관)을 수상했다.
이밖에 화합상(행정안전부장관)은 전북이, 행복상(행정안전부장관)은 경기도와 부산이, 특별상(대전광역시장·신한은행장)은 인천과 울산이 각각 수상했다.
한편,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은 합창, 사물놀이, 난타, 밴드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장애인의 음악적 재능 발휘를 통해 터 큰꿈과 희망으로 자립의지를 높이기 위한 음악경연으로, 2015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처음으로 전국 지자체 공모를 통해 대전에서 개최됐다.
대전시 관계자는 “전국 단위 공모 첫 행사를 우리 대전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아름다운 공연을 통해 국민에게 행복한 사랑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지속돼 장애인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