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은평구청 전경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서울시에서 주관한 ‘2019년 자치구 공공자원 공유활성화’ 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5년 연속 수상구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5개 자치구의 2월부터 10월까지의 ‘공유촉진사업’ 3개 분야에 대한 추진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은평구는 ▲공유사업 추진실적, ▲서울시 공유사업 홍보, ▲자치구 공유 특화사업 성과 등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하게 됐다.
올해 공유사업인 거주자우선주차장 공유를 위해 우리구는 자치구 최초 ARS기반 주차공유서비스를 제공하여 800면의 공유면을 확보하여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민간부설주차장 개방사업에서도 25면을 신규 발굴하여 공유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이러한 편의를 주민 곳곳에 전파하기 위하여 구에서는 리플릿 배부, 전광판 홍보, SNS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교 내 공유교육을 실시하여 올바른 공유문화 이해와 확산을 장려하였다.
또한 찾아가는 공구도서관 교육을 특화사업으로 시작하여 시민들의 공유문화 체험을 유도하고, 향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다양한 공유문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공자원을 안내 및 홍보하였다.
구는 앞으로도 공유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는 한편 공유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주민들이 쉽게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공유사업들을 추진하고 공유경제가 활성화된 은평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