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 [이미지 = 픽사베이]상주시는 지난 11월 27일 대구경북능금농협 상주지점(지점장 이성찬)과 회원 농가, ㈜NH농협무역(대표 김진국), 상주시 유통마케팅과(과장 주선동)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상주 사과(품종 부사)를 대만으로 첫 수출했다.
수출 길에 오른 사과는 13톤(3천만원) 상당이며, ㈜NH농협무역이 수출 업무를 대행했다.
대만 사과 수출은 선과장 등록을 기본으로 농가의 검역 요건 교육 이수, 주기적인 예찰, 수확 전 재배지 현지 검역과 농약 잔류 검사까지 통과해야하는 등 수출 검역 절차가 매우 까다롭다. 때문에 상주시는 오랫동안 사과 수출을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왔다.
대구경북능금농협 상주지점의 수출 농가 수는 29농가로, 재배 면적 192,115㎡에서 연 200여 톤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수출을 계기로 대만 수출이 늘어날 전망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을 발판삼아 상주 사과가 더 많은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리고, 수출확대를 위한 행정적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