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고창경찰서(서장 박정환)는 치매노인 실종사건에 남다른 관심으로 치매노인을 발견하여 신고한 대한고속(주) 고창영업소 소속 운전기사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했다.

10. 29. 09:00경 대한여객(주) 고창영업소 소속 기사 박정훈은 실종자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시내버스를 운행하면서 유심히 탑승자들을 살펴보던 중, 치매노인을 발견하여 신속하게 경찰에 신고 후 안전하게 인계 하였다.
박정훈 기사는 “치매노인이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는다는 소식을 듣고 당연히 해야 할 일이 했다.”며 겸손의 말을 했다.
고창경찰서는 지난 8월 20일 공동체 치안 및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한 고창군 운수회사와 실종등 대응강화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협력 치안을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박정환 서장은 “치매노인의 경우 대개는 소지품이 없어 추적방법의 한계가 있고 발생 하루가 지나면 건강상으로 위험해 질 수 있는데 이번 협력치안 인프라 구축 효과를 통해 치매노인이 안전하게 귀가 할 수 있게 되어 큰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