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경기 파주시에서 훈련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 장교 1명이 숨지고 사병 1명이 부상을 당했다.
25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5분께 파주시 법원읍 무건리 훈련장에서 육군의 모 공병부대가 폭파 시연 훈련을 마친 뒤 굴착기로 훈련장 바닥 정리 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폭발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인근에 있던 A중위(25)가 중상을 입고 군 헬기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낮 12시 50분께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함께 있던 B일병(21)도 얼굴 등에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A중위가 훈련장 정리를 위해 굴착기 작업을 하던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발생했다. 현재 폭발물 종류나 폭발 원인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