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제공 = 진주시]진주시는 21일 오후 4시 진주시청 기업인의 방에서“모빌리티 빅데이터 분석기반 도시 구축”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한국교통연구원과 함께 미래지향적이며 과학적인 도시 분석을 통한 도시발전과 도시문제 및 교통문제 해결, 도시기능 활성화를 통한 시민 만족도 향상 등 전국 최고의 명품도시 구현을 한다는 계획이다.
한국교통연구원은 지난 8월“교통빅데이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 지원사업”에 진주시를 지정한 바 있으며, 이어 진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빅데이터 센터 공모 사업’에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 빅데이터센터로 지정되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1986년 개원 후 교통 발전을 위해 도로, 항공, 철도, 물류, 글로벌 교통 등 종합교통 연구 분야에서 수많은 일들을 해온 우리나라 최고의 교통 연구기관이며, 미래 발전 흐름에 따라 4차 산업 교통 및 인공지능(AI)·빅데이터 교통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기관이기도 하다.
협약 내용을 보면 ▲빅데이터 분야 협력 네트워크 구축 ▲기관보유 데이터 공유 및 제공 ▲교통 모빌리티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분석 플랫폼 개발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반 교통신호 운영 실증사업 ▲인공지능 영상분석기반 감응신호 실증사업 등 5개 항목에 대해 2년간 상호 협력을 도모하고 향후 기간 연장을 통해 추가 과제를 개발하고 도시발전을 가속화 한다는 계획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 기관과 자치단체가 상호 협업하여 최적의 시스템을 갖춰, 도시발전과 시민에게 행복한 생활여건을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며“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도시발전을 이뤄 선진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