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 = MBN]최근 예능에도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는 박은혜가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이혼 이유에 대해 털어놓았다.
박은혜는 네 살 연상의 사업가 김 씨와 결혼 11년 만에 작년에 이혼했다. 박은혜의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역시 "박은혜가 이혼한 게 맞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그녀는 남편 김 모 씨와의 이혼과 관련 해 “남편과 가치관의 차이였다. 그래도 전 남편이 대단했던 건 허약했던 아이들을 위해 100일 동안 108배를 했다는 것이다. 안 갔던 교회도 다녔다”고 말했다.
또 "사랑을 다시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만약 사랑을 또 할 수 있을 거냐고 물어보면 대답이 안 나온다"며 "사랑이 뭐지? 어디까지가 사랑인데 사랑할 수 있냐고 물어보지? 최소한 남자한테 사랑한다고 말할 일은 없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쌍둥이 아들을 양육하는 박은혜는 '싱글맘'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아들이 사춘기를 겪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된다. 아이들을 위해 아빠가 있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다"며 전남편과 꾸준히 교류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호란과 박영선, 박은혜, 김경란, 박연수 등 이혼을 겪은 여성 연예인들의 삶과 사랑에 대해 다루는 라이프 및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