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출처 = 동해시청 홈페이지]동해시(시장 심규언)는 11월 20일(수),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평가회를 시작으로 사업 수행기관별 ‘2019년 동해시 노인일자리 사업 평가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보고회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올바른 평가를 통해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내년도 사업을 더욱 내실있게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로, 20일(수) 평가회에 이어 26일(화)에는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 28일(목)에는 묵호노인종합사회복지관 그리고 내달 3일(화)과 6일(금)에는 동해시니어클럽 평가보고회가 예정되어 있다.
이정희 가족과장은“어르신들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소득 창출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동해시 노인일자리 사업은 동해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묵호노인종합복지관 등 4개 기관에서 위탁 수행하였으며, 59개 사업에 3,649명이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