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회 한-메콩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15(금) 15:30, 정상회의 개최지인 부산에서 주한 아세안 국가 대사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한국경제와 경제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국가별 경제협력 현안 및 관심사항, 한-아세안 간 미래협력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홍남기 부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89년 대화관계 수립 이래로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한국과 아세안의 교류․협력 관계를 언급하면서 한국과 아세안은 이상적인 협력 파트너로서 앞으로의 관계 발전 가능성이 더욱 기대된다고 밝히며,
이번 정상회의가 한국과 아세안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각국 대사들은 한국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표명하고, 정상회의를 앞두고 이러한 자리가 마련된 것을 환영했다.
특히, 향후 경제협력 방향과 관련한 4가지 키워드에 대해 적극 공감하고, 전반적인 협력방향 뿐만 아니라 인프라· 투자·관광·FTA 등 국가별 관심 분야 구체적인 협력방안까지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홍남기 부총리는 앞으로도 새로운 미래 협력 강화를 위해 대사들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오늘 제기된 내용들은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경제협력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해 가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