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진도군이 오는 13일(수)까지 진도개테마파크에 위치한 진도아리랑식물원에서 ‘진도사랑 국화작품 전시회’를 열고 있다.
최근 진도아리랑식물원(진도개테마파크 내)에서 국화동호회회원 등 80여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국화작품전시회 개장식을 열었다.
이번 진도사랑 국화작품전시회는 수준 있는 분재작품과 진도개, 홍주 등 조형작품, 실내꽃동산 등 3,000여점이 전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국화동호회원들이 1년동안 정성스레 가꾼 분재작품을 전시하였으며, 소국화분을 판매하는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이날 이동진 군수는 인사말에서 “진도개 공연을 본 방문객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 아리랑 식물원을 연중 관람 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장에 2019 대한민국농업박람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박과채소를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