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대전청사
□ 대전시가 학자금대출 장기연체로 취업 및 경제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신용회복을 지원한다.
ㅇ 대전시는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학자금대출 장기연체로 신용유의정보가 등록된 청년들의 채무조정과 신용유의정보 등록해제를 위한 신용회복 지원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ㅇ 이 사업은 학자금대출 장기연체로 신용유의정보가 등록된 청년들에게 시가 분할상환약정 금액의 5%를 초입금으로 지원하고 한국장학재단은 분할상환약정을 통한 채무조정 및 신용유의정보 등록해제 등의 혜택을 주는 사업이다.
ㅇ 사업 신청은 11월 11일부터 29일까지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지원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반드시 한국장학재단과 분할상환약정을 체결해야만 지원이 가능하다.
ㅇ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로서 학자금대출 장기연체로 신용유의정보 등록되어 있고 분할상환 의지가 있는 청년이다.
ㅇ 선정기준은 잔여채무액이 많은순, 연체기간이 오래된 순, 나이가 많은 순이며 선정 및 지원결과는 개인별 문자로 통보한다.
ㅇ 최명진 대전시 청년정책과장은“학자금대출 장기연체로 금융거래와 취업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하루빨리 신용유의자에서 벗어나 경제능력을 회복하고 자립기반을 마련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