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이 지역민과 함께 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서해청 사물놀이 동호회 어영차(회장 전병완 경정)는 7일 목포용호초등학교방문, ‘2019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용호마을 순환장터` 행사의 일환으로 지역민과 어린이 등 5백 여명에게 전통 한국 음악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서 어영차 회원들은 징, 북, 장구, 꽹과리를 치며 목포전통예술단 ‘빛오름’과 함께 앉은반 사물놀이(영남농악)를 공연했다.
어영차 동호회는 지난 5월에는 목포시 소재 양로원을 방문, 길놀이 공연, 사철가, 난타공연 및 남도민요 등의 재능기부활동을 전개했다.
어영차 동호회는 지난 2013년 3월, 사물놀이, 길군악, 영남농악을 비롯, 판소리, 민요 등의 전통예술에 대한 관심과 우리 가락을 사랑하는 해양경찰관들이 중심이 돼 결성됐으며 현재 18명의 회원이 정기적으로 공연 등을 하며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