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오른쪽)가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7일 "자유민주주의 세력이 국민 중심의 낮은 자세로 마음을 모아 승리를 위한 통합을 이뤄내도록 저부터 낮은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제가 어제 기자회견을 통해 말씀드린 자유민주주의 세력 통합은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대한민국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첫걸음이다"라며 "대한민국 근간을 파괴하는 문 정권에 맞서 헌법적 가치를 존중하는 모든 자유민주주의 세력의 통합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러면서 "통합이 정의이고 분열은 불의다"라며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되살리는 길은 자유민주주의 세력의 대통합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또 경제 정책에 대해 "민생파탄은 이제 신호일 뿐이다. 문재인 정권의 소득주도성장에는 소득도 성장도 없다"라며 "우리 당이 만든 국민경제를 살리는 대안, 민부론에 기초한 경제대전환만이 답이다.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한다"고 했다.
국가 안보에 대해서는 "국방부 장관과 청와대 안보 실장이 대통령의 눈과 귀를 막고 안보를 내팽개친다면 국민은 도대체 누구를 믿고 살아야 하나"라며 "문 정권은 대한민국 안보가 먼저인지 북한이 먼저인지 많은 국민 물음에 답해야 할 때다"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