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한국자유총연맹 원주시지회는 지난 2일 화사모 회원들과 함께 학성동 이화루(대표 박애자)의 협찬으로 부론면 복지회관 식당에서 관내 어르신 300여 분을 초청해 짜장면 나눔 행사를 펼쳤다.
□ 회원들은 직접 만든 짜장면을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이 감사의 마음을 표시할 때마다 뿌듯함을 느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봉사 기회를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